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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미→이마트24…신세계, 편의점 사업 ‘승부수’ 띄웠다 2017-07-14

신세계그룹이 편의점 사업 혁신을 위해 이름을 바꾸고 연간 1000억원에 달하는 집중 투자를 감행한다.

신세계는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존 편의점 이름인 '이마트위드미'를 'emart24'로 변경하고 향후 3년간 3000억원을 투자해 그룹 주력 사업으로 육성한다고 13일 밝혔다.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마트위드미 사업 기자간담회에서 김성영 emart24 대표가 사업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emart24 제공]


*출처


http://www.ajunews.com/view/20170713123327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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